(민간 연구용역) 건설현장의 온실가스 배출 분석 및 예측 (2차년도)
분야Environment
책임교수구충완
연구기간2024-07-29 ~ 2024-12-31
연구원서승원(PM), 최다정, 신예진
발주처한국부동산원
설명
■ 배경
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(NDC) 상향에 따라 산업 전 부문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. 건설업에서도 기업 단위의 온실가스 관리뿐만 아니라 개별 건설 프로젝트의 특성을 반영하여 적정 배출수준을 설정하고,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. 특히 신규 프로젝트의 기획단계에서는 유사한 과거 프로젝트의 배출실적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배출패턴을 예측하고, 이를 프로젝트별 벤치마크 및 배출량 상한기준(cap)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. 또한, 기본적인 프로젝트 특성이 유사함에도 상대적으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프로젝트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, 과다배출을 유발하는 상세 특성과 잠재적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선제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.
■ 목표
본 용역에서는 「건설현장의 온실가스 배출 분석 및 예측」을 목표로 하였다. 이를 위해 1차년도에 수집한 주택 유형 건설 프로젝트의 기본특성과 경계범위(Scope 1~3)별 월별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표사례 선정기준을 수립하고, 2차년도 신규 프로젝트의 기본특성·상세특성 및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하였다. 또한, 사례기반추론(Case-Based Reasoning, CBR)을 활용하여 과거 유사 프로젝트의 배출실적을 기반으로 신규 프로젝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예측하는 벤치마크 모델을 개발하고, 신규 프로젝트 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. 이와 함께 기본특성이 유사한 프로젝트 간 배출량 차이를 상세특성과 연계하여 분석함으로써, 경계범위별 온실가스 과다배출의 주요 원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.
■ 기대효과
• 과거 유사 프로젝트의 특성과 배출실적을 활용한 온실가스 벤치마크 모델을 구축함으로써, 신규 건설 프로젝트의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배출량 예측 및 목표 설정이 가능하다.
• 프로젝트의 경계범위(Scope 1~3)별 적정 배출수준을 제시함으로써, 공공기관 및 정부 관리기관의 건설사별 온실가스 배출량 상한기준(cap) 설정을 위한 객관적인 의사결정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.
• 건설사는 신규 프로젝트의 착수단계에서 예상 배출량을 사전에 검토하고,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는 실제 배출량과 벤치마크를 비교·관리함으로써 체계적인 온실가스 배출 관리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.
• 기본특성과 상세특성을 연계한 과다배출 원인 분석을 통해 프로젝트별 잠재적 과다배출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, 원인에 대응하는 선제적인 온실가스 감축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.
• 건설현장 온실가스 데이터의 수집·분류·추적을 위한 표준화된 관리체계를 마련함으로써, 향후 건설사별 및 프로젝트별 온실가스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.
2050 탄소중립 추진전략과 2030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(NDC) 상향에 따라 산업 전 부문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체계적인 관리가 요구되고 있다. 건설업에서도 기업 단위의 온실가스 관리뿐만 아니라 개별 건설 프로젝트의 특성을 반영하여 적정 배출수준을 설정하고,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 배출량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하다. 특히 신규 프로젝트의 기획단계에서는 유사한 과거 프로젝트의 배출실적을 기반으로 온실가스 배출량과 배출패턴을 예측하고, 이를 프로젝트별 벤치마크 및 배출량 상한기준(cap)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. 또한, 기본적인 프로젝트 특성이 유사함에도 상대적으로 많은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프로젝트가 존재할 수 있으므로, 과다배출을 유발하는 상세 특성과 잠재적 위험요인을 분석하여 선제적인 관리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.
■ 목표
본 용역에서는 「건설현장의 온실가스 배출 분석 및 예측」을 목표로 하였다. 이를 위해 1차년도에 수집한 주택 유형 건설 프로젝트의 기본특성과 경계범위(Scope 1~3)별 월별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표사례 선정기준을 수립하고, 2차년도 신규 프로젝트의 기본특성·상세특성 및 온실가스 배출량 데이터를 추가로 수집하였다. 또한, 사례기반추론(Case-Based Reasoning, CBR)을 활용하여 과거 유사 프로젝트의 배출실적을 기반으로 신규 프로젝트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예측하는 벤치마크 모델을 개발하고, 신규 프로젝트 데이터를 활용하여 모델의 타당성을 검증하였다. 이와 함께 기본특성이 유사한 프로젝트 간 배출량 차이를 상세특성과 연계하여 분석함으로써, 경계범위별 온실가스 과다배출의 주요 원인을 파악하고자 하였다.
■ 기대효과
• 과거 유사 프로젝트의 특성과 배출실적을 활용한 온실가스 벤치마크 모델을 구축함으로써, 신규 건설 프로젝트의 특성을 반영한 합리적인 배출량 예측 및 목표 설정이 가능하다.
• 프로젝트의 경계범위(Scope 1~3)별 적정 배출수준을 제시함으로써, 공공기관 및 정부 관리기관의 건설사별 온실가스 배출량 상한기준(cap) 설정을 위한 객관적인 의사결정 근거로 활용할 수 있다.
• 건설사는 신규 프로젝트의 착수단계에서 예상 배출량을 사전에 검토하고, 프로젝트 진행 과정에서는 실제 배출량과 벤치마크를 비교·관리함으로써 체계적인 온실가스 배출 관리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.
• 기본특성과 상세특성을 연계한 과다배출 원인 분석을 통해 프로젝트별 잠재적 과다배출 요인을 조기에 파악하고, 원인에 대응하는 선제적인 온실가스 감축전략 수립에 활용할 수 있다.
• 건설현장 온실가스 데이터의 수집·분류·추적을 위한 표준화된 관리체계를 마련함으로써, 향후 건설사별 및 프로젝트별 온실가스 통합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기반으로 활용할 수 있다.
갤러리 (1)
GHG Emissions BenchmarkingExcess Emissions Analysis